Skip Navigation
Skip to contents

학회장 인사말

현재 페이지 경로
  1. HOME
  2. 학회소개
  3. 학회장 인사말
학회소개

존경하는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 33대 학회장 송현석 입니다.

존경하는 (사)대한견·주관절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학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집행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사)대한견·주관절학회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뜻깊은 전통 위에서 제34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동시에 무거운 책임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제 임기는 1년으로 짧습니다. 그러나 짧은 기간이라 하더라도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과업들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첫째, 전임 회장님들께서 꾸준히 추진해 오신 학회지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지는 2028년 3월 출판 3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그 이전에 SCIE 등재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필요한 모든 역량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둘째, 현재 진행 중인 (사)대한견·주관절학회 교과서 제3판 편찬 작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의 학문적 성과와 임상 경험이 집약된 교과서인 만큼, 내년 춘계 국제학회 전까지 완성하여 회원 여러분께
뜻깊은 결과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외형적 성장에만 치우치지 않고 학회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회원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학회가 하나로 결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위해 많은 회원님들의 기부가 학회의 재정 기반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며,
앞으로 보다 건강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많은 학회 임원 및 위원회 위원분들께서 학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편집위원장 및 교과서 편찬위원장 이신 박형빈 교수님, 학술위원장이자 교과서편찬위원회 간사이신
김정한 교수님, 그리고 보험위원장 이신 이봉근 교수님께 학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학회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권익 향상을 위해 성실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4대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

COPYRIGHT (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 ALL RIGHTS RESERVED.

(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 사무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 1길 10 (06349) 내.
총무이사 : 이용범 교수
사무국 문의
  • 김미연 (E-mail. kses2@kses.or.kr, Tel. 02-6953-0645)
  • 김예진 (E-mail. kses1@kses.or.kr , Tel. 02-6953-0614)
사업자번호
170-8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