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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관절 다이제스트 SHOULDER & ELBOW DIGEST 견·주관절 다이제스트 SHOULDER & ELBOW DIGEST

대한견주관절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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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오주환 / 편집인: 조남수, 김정연 / 발행처: 사단법인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홍보위원회 / 후원 : 사단법인 대한견·주관절의학회 발행인: 오주환 / 편집인: 조남수, 김정연 / 발행처: 사단법인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홍보위원회 / 후원 : 사단법인 대한견·주관절의학회

존경하는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회원 여러분

제31대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회장 유재철

안녕하십니까? 제 31대 학회장 유재철입니다.

본 학회는 정형외과 분야 중 어깨-팔꿈치 관절 및 부위를 전문으로 담당하며 30년동안의 역사적인 학회의 발전과 학문의 발전으로 많은 성장과 업적을 이뤘습니다. 이런 놀라운 성과는 전임 회장님 및 원로회원님들과 더불어 열정적인 저희 학회 회원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마침내 올해 제30차 춘계 국제학술대회는 한 획을 그은 성대한 국제 학회로 거듭 났습니다. 이러한 학회를 맡게 된 회장으로서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또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저는 전임 회장님 및 회원 분들이 이끌던 계획들을 유지하고 더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우선, 학회의 산적같이 쌓인 불합리하고 보완이 필요한 수가와 보험체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의 지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두번째로는 주요하고 지속적인 임무 중 하나로 학회 학술지(Clinics in Shoulder and Elbow)의 SCI/E 등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견주〮관절파트에서는 국제적인 학술지가 희소한 만큼, 세계적으로 인용이 많이 되는 저널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세번째로 더욱 발전된 학회를 바라는 정회원 및 일반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기부금 사업으로 학회의 재정을 튼튼하게 쌓아 올릴 것입니다. 튼튼한 재정을 바탕으로 학회의 세계화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학회의 숙원 사업중의 하나인 학회 사무실을 가능하다면 올해 마련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여러 견주〮관절 학회와의 깊은 교류를 통해 폭넓은 학문적 성취를 이룩하고 이에 더해 개인적인 삶과 문화를 공유하여 이 시대의 건강과 미래를 고민하는 학회가 되겠습니다.

제31대회장으로 창립 당시(원년)의 새로운 마음으로 또 다른 30년을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의 고충과 의견을 열심히 들어 부족하지만 회원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아끼지 않는 충고와 지도 편달 그리고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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