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 재정위원회 간사 이 봉 근
존경하는 (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기부 요청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금을 시작한지 2달여 남짓한 짧은 기간에 총 43분이 참여해 주셨고 현재까지 170,900,000원의 기금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단기간에 2억에 가까운 큰 금액이 모금될 것 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라 집행부로서는 너무나도 놀랍고 감격스러운 경험입니다.
(사)대한견·주관절학의학회가 새롭게 시작한 기부 운동에 많은 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은 어느 학회에서도 볼 수 없는 활동이며, 우리 학회가 아주 멋지고 자랑스런 학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광진 총장님께서 솔선하여 3천만원을 기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김정만, 김성재, 태석기, 이용걸, 박태수, 박진영, 최창혁, 박형빈, 변기용, 유연식, 문영래, 오주한 역대 회장님들과 이상진, 백창희, 나르샤병원, 광견회(김양수교수 제자모임) 등 개원가에 계신 회원들께서도 큰 금액을 쾌척하여 주셨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분들을 직접 방문하여 정성들여 만든 감사패를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부해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드리며 모든 기부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야 마땅하나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기부하신 모든 분들의 헌신을 홈페이지에 기록하고 있으며 조만간 감사패 전달사진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형식으로 감사의 표시를 잊지 않겠습니다.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을 학회 사무실의 구입과 학회 발전, 학회지의 국제화 그리고 학회의 미래를 이끌 젊은 인재들을 교육하고 양성하는 일에만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바라옵기는 이 기부문화가 대한견·주관절의학회에 뿌리내려 모든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모두의 운동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일회성의 운동이 아닌 회원님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심으로 대한견주관절의학회가 뿌리깊은 나무와 같이 튼튼하고 풍성한 학회로 성장해 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정된 활동을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회원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솔선하여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 12월 19일
(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장 김양수올림
기부자 명단(가다다순) (2021년 12월 10일까지)
광견회(김양수 회장님 제자 모임), 공재관, 금정섭, 김경택, 김두섭, 김명선, 김성재, 김성훈, 김세훈, 김양수, 김정만, 나르샤병원(이창수,이동기), 문영래, 박경진, 박정호, 박진영, 박태수, 박형빈, 방진영, 백창희 변기용, 송현석, 신동주, 신상진, 오주한, 유연식, 유재철, 이광원, 이봉근, 이상진, 이성만, 이용걸, 이용범, 이재후, 이제형, 이호원, 정웅교, 최창혁, 태석기, 홍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