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 제32대 회장 노규철입니다
대한견주관절의학회학술대회는 명실상부한 국제학회로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각국의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국제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가 힘쓰겠습니다.
저희 학회의 위치가 국제적으로 격상되었다고 해도 여러 국가와 학문적, 문화적 상호 교류를 통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가 해당 국가의 환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교류함과 동시에 우리 학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재 대한견주관절의학회의 공식학회지인 Clinics in Shoulder and Elbow (Clin Shoulder Elbow, CiSE)는 학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응원에 부흥할 수 있는 최종목표인 SCI등재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학회는 국제학술대회인 춘계 KSES 학술대회 뿐 만이 아니라 추계학술대회, 연수강좌, 각 대학, 지회 및 여러 연구회 학술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이 모임들이 학문적으로 보다 전문적이면서도 회원들의 사교의 장일뿐만 아니라 건설적인 발표 및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에 더해 정회원의 수를 늘려 양적으로도 학회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하여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정회원 학술대회때 전임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임의를 위한 술기교육 워크샵'을 기획하여 정회원수 확장 및 술기 교육의 표준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심사평가원과 보건복지부와도 상시 소통하도록 하겠으며, 중요한 의학적 이슈에 대해서도 ‘어깨의 날의 홍보’와 함께 대국민 건강계몽에도 노력하겠습니다.
타 학회 뿐만 아니라 본학회인 대한정형외과학회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저희 학회의 역할을 확대시키기 위해 소통할 것입니다.
또한 연구학회로서의 역할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초과학연구회를 지원할 뿐 아니라 학회주도의 다기관 연구 활성화 방안 논의하여 연구하는 학회로의 위상도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학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학회 임원,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도 부탁드립니다.
(사)대한견주관절의학회 학회장 노 규 철